떠나자여행*2015대만가족여행 #대만숙소 #에어비앤비 #시먼딩숙소 #Mini's home 2015/12/03 22:23 by 꽃야


10.25~28
3박 4일간 지냈던 첫번째 숙소!

사실 숙소 이동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이곳에서 쭉 지내고 싶었지만 ㅠ
인기 많은 곳이어서 3박이 최선이었당..

첫 에어비엔비라 두근두근!

시먼딩 역에서 엄청 가깝다><


 


 미니를 주제로 꾸민 Mini's home 
에어비엔비 내 평점도 좋고 후기도 짱짱 하길래 비행기표보다 먼저 예약한.. 숙소

마감임박! 이런거에 약함..


첨에 호스트 여자인 줄 알았는데.. 젊은 남성
키가 주렁주렁 부자인가 보다. 

엄청 친절한 호스트여서 다행:)
택시타고 왔지만 조금 헤맸는데 마중도 와줌 ㅠ 외국인과의 전화는 언제나 떨린다.


사진과 다른 곳도 많다던데 딱 사진 그대로!



문열고 보이는 샷.

조금 작기는 하다만 아담하니 이뻐서 짱짱


위에서 본 풍경
아니 나 사진을 왜 이따구로 찍었지..




복층 구조로 1층에 방하나에 싱글침대.
복층에 더블베드 매트리스가 두개


 

내 찍사의 한계..ㅋㅎ..

여긴 허리무릎 아파서 못 올라간다는 엄마자리로 확정
남동생이 엄청 탐냈다.



여긴 복층.. 아니 꼬챠야..사진..이게 최선이니 

보이는 곳에 매트리스와 
짤렸지만 오른쪽에 계단 올라가자마자 매트리스가 또 있음

푹신푹신>< 오른쪽 매트리스보단 사진에 보이는게 더 느낌 좋음
그리고 오른쪽 매트리스는 에어컨 직방이랏.. 

남동생 자리 ㅋㅋㅋㅋㅋㅋㅋ



앗이게 위에서 짤려서 안보이는 그자리



뒹굴며 자도 됨 

근데 떨어질까 무서워서 왼쪽으로 밀어서 사용했다 ㅠ



화장실

비데도 있고. 샴푸랑 바디워시 칫솔 드라이기 등등 잘 구비 돼 있음



부엌

가스렌지는 그렇다 치고 전자렌지마저 없어서 아쉬움

대신 저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은 잘 나온당. 식기도 있고!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거실 소파베드 - 
침대로 변형 가능 



곳곳 인테리어 소품들



아니 무슨 숙소 사진만 40장이 넘는담..ㅋㅋㅋ

첫 에어비엔비 숙소였지만 강추하는 바! 입니다 ㅎㅎ

동생들은 여기서 살자고 그럼..

단점이 있다면 전자렌지 없는 거랑.. 관광지에서 동생들이 숙소 가자고 조른 것 정도..?ㅎㅎ



굳굳><!




떠나자여행*2015대만가족여행 #대만 #타이베이 #6박7일 #가족여행 #일정 2015/12/03 21:46 by 꽃야




2015.10.25~31
6박 7일 일정의 대만 가족여행><

엄마와 동생들과 대만여행이라 쓰고 먹방여행이라 읽는 여행기!

미리 엑셀에 정리해간 일정><


혼자 여행이면 큰 루트만 짜 갔을텐데ㅠㅠ 
엄마와 어린 동생들을 내 두 어깨에 짊어지고 가야하는 부담감에 세세하게 짜봤당.

결론부터 말하면 잘 안 보이지만 버스 이동을 세세하게 써갔지만 첫날만 유용하고 무쓸모..
주로 택시타고 다녔당.. 4인 이상이면 택시 추천!

교통카드에 첫날 충전한 돈 반 넘게 남음.. 하..


그래도 일정 짜가니 동선 혼란 없어서 좋았음><
중간중간 일정이 섞이긴 했지만 큰 틀은 변함 없고 
일정(먹방)의 80%이상을 소화해서 뿌듯듯! 

무엇보다 어린 동생들이 날 더운데 짜증 한번 없이 잘 따라와줘서 고마웠다.
(사실 몇번 냄)


우라이 태풍으로 인한 호텔 강제 취소 등으로 
크게 일정이 한 3번 정도 바뀜


주황색 - 계획 대로 수행
회색 - 계획과 달리 안함
파랑색 - 계획에 없던 일정 
 





1일

공항-숙소(시먼)-융캉제(우육면 먹기)-중정기념당-융캉제(스무시,총좌삥,딘타이펑)-사대야시장(호호미빵)-까르푸-숙소 

융캉제에서 정말 배터지게 먹다보니 배도 부르고 다리도 아파서.. 사대야시장 호호미빵을 포기함..
대신 다음날 가기로 했던 까르푸를 감. 




중정기념당 - 키키레스토랑 - 아이스몬스터 - 임가화원 - 숙소휴식- 시먼딩거리 -
 보피랴오라오지에- 용산사 -화서가야시장- 삼미식당  - 까르푸 -숙소

아이스몬스터!!!!!!!!!!!!!!!를 까먹다니 내가ㅠㅠ 유명한 삼대 빙수집 마스터 하고싶었는데 
지금도 아쉽당 ㅠㅠ 

보피랴오라오지에는 숙소에서 쉬다보니 이미 어두워지고 해서.. 패스 

까르푸는 전 날 갔으니 패스



예스진지 택시투어 - 마라훠거 - 로얄마사지


아.. 마사지 못받고 왔당...ㅠㅠ



숙소이동(신베이터우) - 만커우라멘 - 지열곡 - 박물관 - 시립도서관 - 온천 - 더탑 

이날은 원래 우라이 가기로 한 날이었는데ㅠㅠ 태풍..태풍..너어~ 
온천은 꼭 해야겠다 싶어서 대안책으로 신베이터우로 고고

라멘집,지열곡,박물관,도서관 다 또이또이 모여있음

숙소 얼리체크인 안되고..5시까지 기다려야 됐는데 ~ 설렁설렁 동네 구경하니 굳!

숙소에서 더탑 가까워 보였는데.. 
젠탄역에서 가는거랑 별반차이 없음 -

근데 가는 길 보면 왜 택시비가 이가격인지..알겠.. 더 줘도 안아깝..




숙소 - 곽원익(펑리수만들기) - 숙소 - 국립고궁 - 새우낚시(or 샹산 or 마르코폴로 라운지) - 스린야시장 - 숙소

스린야시장은 생각보다 별로..기대많이했눈뎁..
샹산은 가족들의 반대로 무산..ㅋㅋㅋㅋ 썅 소리나는 샹산이라고^^...

새우낚시는 애들 체험을 위한 말로.. 포장했지만 내가 하고팠음
  



타이루거 - 진미관

진미관도 못감 ㅠ 힘들다고ㅠㅠ..  담에 가야지..
타이루거 좋닿_♥



공항 티켓발권 - 치아더 - 공항백 (춘수당) - 집

뱅기가 딜레이 됨.. 덕분에 춘수당 먹음 - 딜레이 안됐음 못먹을뻔 ㅋㅋ
대기가 1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켓 발권하고 택시타고 치아더 가서 펑리수 잔뜩 삼.. 
그렇게 잔뜩 샀는데도 모자랏.. 

저 계획에는 체크아웃 전에 관광 한군데 다녀올까 써있었지만.. 
사실 기대도 안함. 역시나는 역시나 

그리고 티라미수는 그 전전날 이미 사먹음^^ 굳




떠나자여행*2015오사카여행 #TORIKIZOKU #꼬치집 #280엔 #신사이바시 2015/07/24 18:14 by 꽃야

(2015.07.03)



첫날 호스텔에서 한국인직원언니(??.. 오빠가 언니 맞냐며..) 에게 추천 받아 간 곳~
숙소에서 매우 가깝고 엄지척 하시길래 고민 없이 고고싱 
배가 넘 고팠음 ㅠㅠ  여행하다보니 체인이더랏

요기는 신사이바시 쪽!



모든 메뉴가 280엔!(술 포함)

첨 들어왔을 때 자리도 없구.. 10분? 대기~ 
온통 일본인 뿐.. 

직원은 영어 1도 모른다.. 손짓 발짓 해가며 ㅎ 글로벌회화+ 어플 이용해 가며 주문 ㅋㅋ



영어 메뉴판~

나 중고등학교 때 일본어 잘했는데.... 회화어플 읽는데 엉성엉성 
오빠가 옆에서 발음이 그게뭐냐며 엄청 쪼개더랏.. 그래도 꿋꿋이 일본어 써보겠다며 ㅋ


생맥으로 시작>< 캬~ 끝내준닷



아래 부턴 그림보고 주문+ 직원입맛 


주변 일본인들이 많이 먹길래 손짓 발짓 해가며 주문한 ZIMA
술맛 안남. 적당히 맛남 한번쯤 생각날만한..맛

ZIMA와 생맥 한잔 더><



배가 차긴 하는데.. 속이 니글거리긴 하는데 뭔가 허기지지않아?..
해서 주문한 밥류..ㅋㅋㅋㅋㅋㅋ 밥이 질어서 완전 내스탈 ㅋㅋ



전체적으로 짜고 달긴 했는데 맛났음! 
헐 개꿀맛핷존맛!!!까진 아니었지만 한잔 하면서 먹기엔 굿굳!



이렇게 먹었는데 2200엔? 나옴 ㅋㅋㅋㅋㅋ 
짱짱!



요거 먹구 구글지도에 옆 자리 친절한 일본인이 돈키호테 쳐줘서 고고~






떠나자여행*2015오사카여행 #OSAKA #피치에어 #라피트 #NAMBA로! 2015/07/24 17:42 by 꽃야

(2015.07.03)




야호야호 이때 생각하면 아직도 씐남><


피치에어 연착 많다고 말 많던데 나 때는 다행이도(?) 정시에 출발!
아 근데 출발할때 뭔 소리가 이렇게 많이남?.. 나 진짜 무서웠닷 ㅠㅠ
비행기 타면서 처음으로 공포에 떰..ㅋㅋㅋㅋㅋ

물도 사먹어야 하구.. 
면세점 샤핑 하다가 시간 급해져서 허겁지겁 달려오느라 겁나 목말랐는데 참음 



난 다리가 짧아서인지 앞조ㅏ석과의 간격이 그렇게 좁진 않았음..ㅎ
눕듯이 앉음 무릎이 닿긴 하던데 ㅠ 

키큰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강제 쩍벌남 되는 듯




내리자 마자 바다 특유의 짠 냄시~ 

제 2터미널이라서 복작거리지도 않고 금방금방 입국수속 완료>< 



먼저 1터미널 갈까 하다가 오빠 비행기 도착시간 얼마 안남았길래 그냥 기다리기로


제일 처음으로 사먹은 일본음식><ㅋㅋ 밀크티~  맛남맛남


오빠 비행기도 거의 제시간에 도착
( 나중에 들어보니 15분인가 늦게 출발했다는데.. 기장님이 달리셨나봉가)
...인데!!!!! 이 인간이 겁나 안나오는 거다.. 


내 앞에서 같은 비행기 기다리던 일행은 1등으로 나온 남성분 덕에 재빨리 공항 탈출


기다리면서 인내심 바닥나기 시작... 
펜이 없어서 입국신고서 작성을 미리 못했다고.. ㅡㅡ^ 





만나서 라피트 교환권 표로 바꾸고><

포켓 와이파이도 바꿔야 해서 바로 안바꾸고 그 다음차인 19시 36분 열차로 했는데..
그냥 그 전거 했어도 됐었을 둡.. 쀼ㅠㅠ


괜히 시간 버림


와이파이 받는 곳도 금방찾고 금방 받고..열차타는 곳도 안 멀고 





이거 사진찍는데 오빠가 자꾸 껴들어서 몇번을 찍었는지..






낮에 탔음 경치 구경하기에도 좋았을텐데 아쉬움~ 





편함편함 



남바에서 내려서 숙소있는 신사이바시역 근처까지 걸어가기로.. 일본을 느껴보자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땀 뻘뻘.. 썩소..ㅎㅎㅎㅎㅎ 캐리어 끌고 있는데다 초행길이라 더 멀게 느껴져서 힘들었닷 ㅠ
머리는 산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일본 인 것 같다며, 실감 난다며 ㅋㅋㅋㅋㅋ






※ 라피트 교환권으로 급행열차 타기
=> 돌아올때.. 간발의 차로 라피트 특급 시간을 놓치고.. 다음 거 타면 비행기 못 탈 것만 같아서 ㅠ
라피트랑 도착시간은 5분이차이지만 우린 1분이 아쉬워서 급행열차로 바꿔 탐! 물론 라피트가 더 비싸기 땜시롱 공짜
내리는 곳도 같고~ 루트도 같은듯? 10분 더걸리는 그런 차이..?

돈이 조금 아까웠지만 어쩔 수 없었음..ㅎ 지하철 같은 좌석이지만 각 칸마다 양 끝으로 
4좌석이 기차같은 의자였음! 마주보고~  사진첨부하고 싶은데 몸이 사진의 2/3를 차지하고 있어서 올리나 마나인것 같음..
우리같은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나 도움 될까 해서 올려봄 ㅠ




 

이것저것☺ #Cambridge Satchel2 #THE CLASSIC BATCHEL #Vintage #15" #캠브리지 바첼 백 #vs14"사첼백 #summer sale 2015/07/24 16:32 by 꽃야






(2015.07.14)



캠브리지 바첼백 빈티지 15인치 구매 ><


 사첼백을 계속 탐내던 오빠가 제 가격주고 구매한다고 캠브리지사첼 공홈에 들어가보랬는데..
들어가니 세일기간.. 우왕.. 무려 40%... 130파운드 짜리가.. 78파운드..뭐야..
배아파!!!!!! 난 삼십파운드 디스카운트 쿠폰도 좋다고 샀는데.. 나도 사 말아? 겁나 갈등 ㅠ


가격 보자마자 당장 구매하신 5빠.. 또르르_☆
맞아ㅠ 이 기간이 유럽 세일기간이었어 ㅠ  부럽당..











뿅뿅 내 상자보다 더 큼

세일기간이어서 그런지 나보다 배달 겁나 늦게옴>< 6월 22일에 주문했는데 7월 14일에 도착
난 5일만에 도착했는데 3주 걸림.. 이니셜도 안새겼는데!


그리고 ㅠ 내거는 FedEx Shipment Notification 메일도 바로바로 와서 
지금 어디쯤인고 켈겔겔 하면서 확인도했는데..

이번엔 그런 메일은 커녕 통관진행서류첨부메일(세금안내)도 안와서.. 메일 보내니 전산오류라면서
그제서야 보내줌 ㅠㅠ 쀼쀼




오빠는 연수 가있어서 내가 개봉 캬컁
내거랑 구성 똑띠함>< 내 더스트백어디갔징..





짜잔! 2쁘당☆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내 거보다 이뻐 보여..






요 손잡이가 특징><
손에 들고 다녀도 이쁠 듯 튼튼무하고 -





좁아 보이지만 그렇게 안 좁음

내거 쓰면서 느꼈는데 첨엔 별로 안들어가는 것 같더니 
이젠 넣는대로 다 들어간다능 - 쓰면 쓸 수록 2뻐지는 아이'3'


저 상처들이 쪼매 속상한데 ㅠ 
뭐 가죽의 특성이라 생각하고.. 쓰다보면 뭐.. 내 거도 아니고 뭐..

ㅎㅎㅎㅎㅎ




뒤에 박혀 있는 로고~







ㅡㅡㅡㅡㅡㅡㅡ↓ 이 아래론 사첼백과 비교!



Cambridge Satchel bag Red 14" Vs Cambridge Batchel bag Vintage 15"



정말 어디에 매도 잘 어울리고 이쁜 내 사첼백*'3'* 
요즘 매일 매고다님.. 일본갈때도 들고감ㅎㅎㅎ 쓰면 쓸 수록 이뿨>3<


보기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지만 매보면 확실이 큰 걸 느낌!
빨강도 이쁘지만 갈색이 확실히 ㅡ클래식해서 이쁨





(의도치 않은 집공개..)


저 노란건 오사카에서 40엔짜리 크로아상 먹고 포스트잇에 응원 써줬더니 줌.. 
건드리면 반짝 반짝 빛남><ㅋㅋ


바첼백은 손잡이 부분에 가죽을 한겹 더 덧대서 사각으로 붕뜸- 
하지만 쓰다보면 더 유연해지지 않을까 하는게 내 생각! 
사첼백도 첨엔 빳빳한 느낌이 강했는데 말랑말랑해졌.. (그냥 느끼기에..그런 걸 수도)


옆통도 더 넓고~
손잡이가 있어서 근가 ㅋㅋ 가방 끈(?) 탈부착 가능





줄 & 뚜겅 안쪽 면! 
오빠 거가 더 맨들맨들하다.. 

내건 약~~~~간 스웨드 느낌인데.. 





탐난다 빈티지 색상 ㅋㅋㅋ 
그래도 내 아가도 사랑스러움


남성이 들기엔 바첼 15" 가 더 멋스럽긴 할 것 같음 
여자가 들기엔 좀 크고 투박해 보인달까ㅠ




(http://lapetiterobenoire-ale.blogspot.com/2012/05/last-trend-cambridge-satchel-company.html)


오빠가 꽂힌.. 이 가방을 선택한 계기가 된 사진 한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핏이 나올거라 생각하는건가? 진심?
자네.. 진심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큥


곧 오빠 연수 끝나니깐 착샷 찍어 올려보겠음 ㅋㅋㅋ



남자는 네이비색상에 실버로 이니셜 박은 바첼백도 어마무시하게 이쁠듯! 




(https://www.google.co.kr/url?sa=i&rct=j&q=&esrc=s&source=images&cd=&cad=rja&uact=8&ved=0CAcQjRxqFQoTCIDJt8Gf88YCFUUtiAodz3gAvQ&url=http%3A%2F%2Fisaaclikes.com%2F2011%2F06%2F1856-cambridge-satchel-company-batchel.html&ei=b-mxVcDVD8XaoATP8YHoCw&bvm=bv.98476267,d.aWw&psig=AFQjCNFAgN4GJD649r29WN_zoV4rgRJPNA&ust=143780919988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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