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여행*2015오사카여행 #TORIKIZOKU #꼬치집 #280엔 #신사이바시 2015/07/24 18:14 by 꽃야

(2015.07.03)



첫날 호스텔에서 한국인직원언니(??.. 오빠가 언니 맞냐며..) 에게 추천 받아 간 곳~
숙소에서 매우 가깝고 엄지척 하시길래 고민 없이 고고싱 
배가 넘 고팠음 ㅠㅠ  여행하다보니 체인이더랏

요기는 신사이바시 쪽!



모든 메뉴가 280엔!(술 포함)

첨 들어왔을 때 자리도 없구.. 10분? 대기~ 
온통 일본인 뿐.. 

직원은 영어 1도 모른다.. 손짓 발짓 해가며 ㅎ 글로벌회화+ 어플 이용해 가며 주문 ㅋㅋ



영어 메뉴판~

나 중고등학교 때 일본어 잘했는데.... 회화어플 읽는데 엉성엉성 
오빠가 옆에서 발음이 그게뭐냐며 엄청 쪼개더랏.. 그래도 꿋꿋이 일본어 써보겠다며 ㅋ


생맥으로 시작>< 캬~ 끝내준닷



아래 부턴 그림보고 주문+ 직원입맛 


주변 일본인들이 많이 먹길래 손짓 발짓 해가며 주문한 ZIMA
술맛 안남. 적당히 맛남 한번쯤 생각날만한..맛

ZIMA와 생맥 한잔 더><



배가 차긴 하는데.. 속이 니글거리긴 하는데 뭔가 허기지지않아?..
해서 주문한 밥류..ㅋㅋㅋㅋㅋㅋ 밥이 질어서 완전 내스탈 ㅋㅋ



전체적으로 짜고 달긴 했는데 맛났음! 
헐 개꿀맛핷존맛!!!까진 아니었지만 한잔 하면서 먹기엔 굿굳!



이렇게 먹었는데 2200엔? 나옴 ㅋㅋㅋㅋㅋ 
짱짱!



요거 먹구 구글지도에 옆 자리 친절한 일본인이 돈키호테 쳐줘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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